(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키움 박병호가 안타를 치고 오태근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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