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은 생전 지병(햇빛 알레르기)을 앓고 있었으나 상태가 악화돼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생일을 단 하루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와 대중은 큰 슬픔에 빠졌고, 댓글 등을 통한 추모 물결이 계속해 이어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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