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는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품 가게에서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두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오버핏 화이트 티셔츠에 그레이 맨투맨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일상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머플러로 목을 감아 스타일 포인트를 줬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32)과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감독의 신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동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인생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삶에 대한 응원을 담은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시고 달고 쓰고 떫은 인생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한다. 오는 2022년 방영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