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0개 한정으로 운영한다. 점포에서 일반 판매는 11월 중순 수도권을 시작으로 12월 1일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CU가 이번에 내놓은 생크림 딸기샌드위치는 단맛이 뛰어나고 과육이 단단한 국내산 설향 딸기를 생크림과 와플크림을 배합해 만든 부드러운 특제 크림으로 감싸 딸기 샌드위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다.
CU가 딸기 샌드위치를 업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일 수 있었던 비결은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상품팀이 늦여름부터 충남 논산의 딸기 산지를 직접 방문해 재배 현황을 살피고 우수 농가와 조기 계약을 체결해 초기 수확 물량부터 공급받고 있기 때문이다.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유가희 MD는 “딸기 샌드위치는 매년 출시와 동시에 샌드위치 매출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편의점의 대표 상품”이라며 “올해는 CU가 모바일 예약 판매를 통해 업계에서 가장 먼저 고객들에게 선보임으로써 구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