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노포식당'은 온가족이 즐길수 있는 식사와 혼자서도 부담없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메뉴 양쪽을 다 갖추고 있다.
오는 6일(토)까지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한다.
'노포식당'이라는 상호에서 오는 느낌보다는 식당 답게 깔끔하고 정감있으면서도 신선한 느낌으로 인테리어 콘셉트를 개발됐다.
먹거리로는 가장 건강하고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직화 방식을 선택했다. 사계절을 통한 제철 채소나 생선류 등을 손쉽게 접할수 있는 계절 반상과 점심과 저녁 매출은 대창, 곱창 등으로 전골과 구이를 준비했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고, '노포식당'은 대창덮밥이 핫메뉴이다.
고소하게 구워낸 대창과 야채가 듬뿍 담긴 고퀄리티의 대창덮밥이 주력 메뉴이고, 그와 함께 제철 식재료로 반상을 준비했다.
노포식당 관계자는 "신규 창업 상담을 통해 외부 파사드 등 매장이 한눈에 들어온다는 평가와 식당의 정결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라는 평가까지 확인하면서 올해는 가맹사업에 몰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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