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 = 걸그룹 라붐(LABOUM)이 컴백 쇼케이스 무대에서 타이틀곡 '키스 키스'(Kiss Kiss) 선보였다.
올해 '상상더하기'로 역주행 후 4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한 라붐(LABOUM)은 새로운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와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걸그룹 라붐의 세 번째 미니앨범 '블러썸'(BLOSS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진행됐다.
타이틀곡 '키스 키스'는 멤버 소연이 작사에 참여해 흩어지는 꽃잎처럼 사뿐히,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강렬하게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2019년 9월 이후 무려 2년여 만에 돌아온 라붐은 이번 미니 3집 '블러썸'에 타이틀곡 '키스 키스'(Kiss Kiss)를 포함해 '얼마나 좋을까' '똑같잖아' '러브 온 유'(Love On You) 등 총 4곡을 담았다. 멤버 소연은 타이틀곡 작사와 수록곡 '얼마나 좋을까'와 '러브 온 유' 작곡, 작사에 참여했고, 솔빈은 '똑같잖아'에 작곡과 작사로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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