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667명보다 185명 줄어 248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7만3120명(해외유입 1만5174명)이다. ‘주말 효과’가 끝난 뒤 지난 3일부터 이틀 연속 2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44명 ▲경기 868명 ▲경남 36명 ▲부산 59명 ▲울산 4명 ▲대구 66명 ▲강원 39명 ▲경북 38명 ▲충북 47명 ▲대전 17명 ▲인천 168명 ▲광주 12명 ▲전남 17명 ▲전북 38명 ▲충남 88명 ▲제주 16명 ▲세종 0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980명(서울 944명, 경기 868명, 인천 168명)으로 80.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77명으로 19.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4명 늘어 누적 291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1주일(지난달 29~4일) 동안 2124→ 2104→ 2061→ 1686→ 1589→ 2667→ 248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094→ 2089→ 2052→ 1666→ 1578→ 2640→ 2457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082.3명으로 전날 2030.6명보다 51.7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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