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의 우아한 일상이 공개됐다. 김혜수는 4일 인스타그램에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를 단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헤어와 메이크업 스태프 2명이 김혜수의 미모를 가다듬고 있는 가운데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가 바비인형을 연상케 한다.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인 김혜수는 최근 영화 '밀수' 촬영을 마쳤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