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일반 전시(BTC) 100부스 규모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 카카오게임즈는 신작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포함해 횡스크롤 액션 RPG '가디스 오더', 캐릭터 수집형 RPG '에버소울' 등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아울러 최고 흥행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스포츠 캐주얼 게임 '프렌즈샷: 누구나골프', 레트로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 PC온라인 생존 배틀아레나 '이터널 리턴'을 각각 게임 콘셉트에 맞춰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1에 참여해 온・오프라인으로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무척 뜻깊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추후 지스타 2021 특별 페이지를 통해 전시에 대한 세부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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