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는 "어제 촬영장도 오랜만에 가니 너무나 여유롭고 평화롭더라고요"라며 "요즘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데 앞으로는 일상 사진도 공유할 수있는 여유가 생겼으면, 그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갑자기 날씨가 너무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김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쪽 어깨와 등 라인을 드러낸 블랙 의상을 입은 김태희는 고혹적이면서도 섹시미를 풍기고 있다.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