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최근 민선7기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이행상황 점검을 위해 공약이행평가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행 상황 점검결과에 따르면 공약 이행률은 93.9%로 나타났으며, 공약 완료율은 82.8%로 집계됐다.
공약 이행 평가는 군민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고 의사결정의 질적인 향상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반 군민 19명과 공무원 6명 등 총 25명으로 이뤄진 평가단을 구성해 진행됐다.
평가대상은 7개 분야 67개의 공약사업으로 이행률과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공약별 개선점과 당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공약은 군민과 한 약속으로, 당초 설정했던 목표를 100%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와 함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이행평가를 통해 도출된 건의사항과 개선점 등은 공약사업에 적극 반영해 11월 중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공약은 군민과 한 약속으로, 당초 설정했던 목표를 100%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와 함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약이행평가를 통해 도출된 건의사항과 개선점 등은 공약사업에 적극 반영해 11월 중 군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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