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약 열흘 앞두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단대부고에서 총 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강남구에 따르면 단대부고에서는 지난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지금까지 총 5명의 확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모두 2학년이며 같은 반 학생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현재 1,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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