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KBS는 지난달 20일 김선호씨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며 "그 공식입장을 표명하기 전에 서로 간에 사전 협의 과정이 있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배우측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결정임을 강조했다.
이 CP는 "2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6인 멤버의 조화를 더 이상 보여드릴 수 없게 돼 제작진 또한 아쉬움이 크다"며 재합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CP는 "2년동안 동고동락하며 좋은 호흡을 보여준 6인 멤버의 조화를 더 이상 보여드릴 수 없게 돼 제작진 또한 아쉬움이 크다"며 재합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좋은 방송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선호는 지난 10월 사생활과 관련된 논란으로 '1박2일'에서 하차했다. 이와 관련해 팬들은 하차에 반대하는 청원을 올려 약 5만에 가까운 동의를 얻었고, 부서 책임자가 답변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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