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760명보다 45명 줄어 171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8만3407명(해외유입 1만528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59명 ▲경기 524명 ▲경남 76명 ▲부산 46명 ▲울산 4명 ▲대구 43명 ▲강원 21명 ▲경북 48명 ▲충북 17명 ▲대전 24명 ▲인천 110명 ▲광주 11명 ▲전남 21명 ▲전북 11명 ▲충남 60명 ▲제주 20명 ▲세종 3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293명(서울 659명, 경기 524명, 인천 110명)으로 76.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05명으로 23.9%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8명 늘어 누적 299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2~9일) 동안 2667→ 2482→ 2344→ 2248→ 2224→ 1760→ 1715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640→ 2457→ 2324→ 2119→ 2204→ 1733→ 1698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167.9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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