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가 2064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총 1536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528명 많은 수치다.
지난달 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일주일동안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2667명→2482명→2343명→2247명→2224명→1758명이다. 일평균 2205명이며 해외 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하루평균 218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은 1758명, 비수도권이 30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47명 ▲경기 652명 ▲인천 159명 ▲경남 53명 ▲충남 28명 ▲경북 36명 ▲대구·전북 각 32명 ▲충북 30명 ▲충남 28명 ▲대전 26명 ▲강원 23명 ▲광주 22명 ▲제주 11명 ▲전남 7명 ▲울산 5명 ▲세종 1명 등이다.
돌파감염 등으로 고령층 확진자가 늘면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위중증 환자가 42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병 이후 가장 많았던 지난 8월25일(434명)과 비교할 때 불과 9명 적은 수치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365명으로 전주 대비 32명 늘었다. 병상도 차올라 전날 오후 5시 기준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59.1%가 됐다. 정부는 앞으로 어떤 지표를 핵심적으로 참고해 다음 단계로의 전환이나 비상계획 발동 여부를 결정할지 오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 중 수도권은 1758명, 비수도권이 30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47명 ▲경기 652명 ▲인천 159명 ▲경남 53명 ▲충남 28명 ▲경북 36명 ▲대구·전북 각 32명 ▲충북 30명 ▲충남 28명 ▲대전 26명 ▲강원 23명 ▲광주 22명 ▲제주 11명 ▲전남 7명 ▲울산 5명 ▲세종 1명 등이다.
돌파감염 등으로 고령층 확진자가 늘면서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위중증 환자가 42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병 이후 가장 많았던 지난 8월25일(434명)과 비교할 때 불과 9명 적은 수치다.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평균 위중증 환자 수는 365명으로 전주 대비 32명 늘었다. 병상도 차올라 전날 오후 5시 기준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59.1%가 됐다. 정부는 앞으로 어떤 지표를 핵심적으로 참고해 다음 단계로의 전환이나 비상계획 발동 여부를 결정할지 오는 16일 발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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