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은 9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우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며 "뉴캐슬은 하우 감독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4년 6월까지다.
영국 더선은 10일 보도를 통해 하우 감독이 가장 먼저 영입해야 할 선수 명단을 공격했다. 첫번째는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최근 린가드는 선발 출전 시간을 늘리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현재 린가드는 2021-22시즌 맨유에서 출전한 8경기에서 단 한 번도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은 린가드를 2000만파운드(약 321억원)에 영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두 번째는 도니 판 더 빅(맨유)이다. 판 더 빅 또한 출전 시간이 간절하다. 올시즌 5경기만을 나섰지만 풀타임을 소화한 경기는 단 1번 뿐이다. 세번째는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다. 크로스는 소속팀과 독일 대표팀에서 수 많은 큰 경기 경험을 한 선수다. 크로스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까지다.
네번째는 니클라스 쥘레(바이에른 뮌헨)다. 이번 명단에서 이적이 가장 유력한 선수는 쥘레다. 매체에 따르면 뉴캐슬은 이미 쥘레측과 협의 중이다. 쥘레 또한 뉴캐슬 이적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지막은 타이론 밍스(애스톤 빌스)를 꼽았다.
뉴캐슬은 현재 EPL 19위다. 이들은 20위 왓포드 다음으로 가장 많은 실점을 했다. 이에 따라 뉴캐슬이 가장 먼저 보강할 포지션으로는 수비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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