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한국시간으로 11일 오전 12시45분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 남남서쪽 342km 해역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북위 23.30도, 동경 126.60도이며 발생 깊이는 10km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면서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 등지에서 진도 3의 진동이 관측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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