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로깅 창시자 에릭 알스트롬이 등장한 영상을 공개하며 ▲플로깅의 5가지 의미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 실태 ▲플로깅이 이끈 긍정적 변화 ▲환경보호 인식 제고 등 일상 생활에서 플로깅을 실천해야 하는 당위성을 전달했다.
지난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플로깅은 현재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 환경을 지키는 새로운 친환경 운동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2019년부터 ‘헤이, 플로깅’을 개최하며 국내 플로깅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 문화가 국내에서도 친환경 러닝 트렌드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들의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고 필요성을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의 건강과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2021 헤이, 플로깅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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