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은 11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 to N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브라운 카디건과 레트로한 청바지를 입고, 블랙 항공점퍼를 매치해 스트릿한 느낌의 힙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명품 캡모자를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정호연은 연기 데뷔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을 통해 글로벌 스타가 됐다. 최근에 그녀는 이정재, 박해수 등과 함께 미국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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