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520명보다 152명 줄어 2368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9만719명(해외유입 1만533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44명 ▲경기 790명 ▲경남 68명 ▲부산 63명 ▲울산 4명 ▲대구 70명 ▲강원 30명 ▲경북 41명 ▲충북 26명 ▲대전 25명 ▲인천 120명 ▲광주 11명 ▲전남 15명 ▲전북 65명 ▲충남 59명 ▲제주 21명 ▲세종 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854명(서울 944명, 경기 790명, 인천 120명)으로 78.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14명으로 21.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8명 늘어 누적 3051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5~12일) 동안 2248→ 2224→ 1760→ 1715→ 2425→ 2520→ 2368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119→ 2204→ 1733→ 1698→ 2409→ 2494→ 2358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97.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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