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36)이 얀센 백신을 접종했으나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스1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얀센 백신을 접종했으나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레이블SJ는 12일 "신동이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고 전날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동은 앞서 얀센 백신을 접종했다. 얀센 백신은 한 차례만 맞아도 접종 완료자로 인정됐지만 돌파감염 비율이 높아 지난 8일부터 추가 접종(부스터샷)이 시작됐다. 신동 역시 다음 주 추가 접종을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신동은 가수 활동과 함께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현재 JTBC '아는 형님'과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예정된 스케줄은 이미 조정을 끝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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