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실버케어 요양원 ‘아모르파티’가 운영하는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이 제1기 봉사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다양한 재능을 가진 개인들이 모여,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찾아가 공연봉사를 하는 아모르파티 요양원의 사회공헌 활동 단체로 인기 연예인 양원경 씨가 단장을 맡고 있다.

양 단장은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교향악단, 합창단, 댄스팀, 난타공연, 국악, 사물놀이, 벤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으로 어르신들을 즐겁게 해드리고,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공연봉사를 연중 해나갈 계획”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든지 본인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서 자아실현의 기회도 잡고, 공연봉사로 사회에 기여도 할 수 있는 보람된 일이니 많은 분들이 봉사단원에 신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단원은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단원 전원(팀)에게는 100만원의 재능개발비가 지급되며 전문강사와 연습실, 악기가 무료로 지원되고,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된다. 
연말에는 전문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함으로써 나눔활동과 더불어 자부심을 고취하고 자아실현의 기회도 제공해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 관계자는 “제1기 봉사단원 지원자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쿠폰이 무료로 제공되니,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이 아모르파티 문화봉사단은 문화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고, 사회적 참여 및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모든 세대가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이 그 근본 취지다. 해서 슬로건으로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어디든 찾아가는 공연봉사”로 정하고 전 세대, 전 지역을 아우르는 문화봉사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