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13일 추첨한 제989회 로또6/45 1등 당첨번호는 '17·18·21·27·29·3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6'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적중시킨 1등의 주인공은 모두 4명이다. 이들은 58억2676만8563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63명으로 6165만8927원씩 수령한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444명은 158만9408원을 각각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789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15만8436명이다.
1등 배출점은 모두 자동 선택으로 Δ명당마트(서울 강서구) Δ로또픽(서울 양천구) Δ태안로또명당(충남 태안) Δ진양상회(경북 영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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