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카페를 가기보단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자신의 개성과 입맛을 살려 카페에서처럼 식음료를 즐기는 홈 카페(Home+cafe의 합성어)족이 늘고 있어, 이를 겨냥한 카페 업계의 홈카페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우리 차로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전통 차 브랜드 '오가다'는 매장에서 가장 인기있는 과일차 3종을 내놓았다. △ 꿀 생강차 △ 유자 모과 차 △ 한라봉차로 구성된 '자연 담은 과일차' 출시와 함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홈 카페 활용 레시피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과육이 살아있는 오가다 과일차는 최적의 조화로 블렌딩 되어 있어, 물이나 탄산수를 희석하여 섭취하면 적당한 과일의 단맛과 건강한 차의 향을 접할 수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에 좋다. 또한, 상큼하게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좋다.

오프라인 기반의 카페 브랜드의 홈 카페 제품 출시는 브랜드에게는 시공간 제약을 벗어나 해당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며, 소비자는 다양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한국차 브랜드인 오가다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좀더 색다른 음료를 제공하면서 브랜드 이미지도 올리고, 가맹점의 매출도 향상되고 있다"라며 "꾸준하게 개발된 메뉴를 손쉽게 만날수 있도록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오가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