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큐와 사단법인 대한제과협회가 공동으로 매년 무료 제공하는 신규 레시피와 홍보 포스터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에 비해 신메뉴 개발이 어려운 소규모 제과점의 경쟁력 강화에 보탬을 주고 있다.
홍보 포스터는 전국 6400여개의 제과점에 배포돼 자체 홍보물 제작이 어려운 자영 제과점의 일손도 덜어준다.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활동은 2013년 서브큐 런칭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8년간 전국 약 5만여 제과점에 홍보 포스터가 배포됐다.
올해 개발된 신규 레시피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눈 덮인 자연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화이트 포레스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케이크 스폰지와 휘핑크림을 활용해 눈 덮인 스위스 언덕의 통나무와 눈사람을 표현했다.
올해 개발된 신규 레시피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눈 덮인 자연 경관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됐다. ‘화이트 포레스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케이크 스폰지와 휘핑크림을 활용해 눈 덮인 스위스 언덕의 통나무와 눈사람을 표현했다.
‘메리 머랭 체리 퐁당 케이크’는 다크 체리를 넣은 초코시트에 토치로 그을린 머랭을 얹어 눈 덮인 산봉우리를 연상시킨다. 그릭 요거트를 활용한 왕관 모양의 유럽식 디저트 ‘그릭 요거트 구겔호프 케이크’는 치즈, 휘핑크림 위에 오렌지 크림을 얹어 상큼한 맛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로즈마리 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초코 보늬밤(밤조림) 케이크’ 등 인기 레시피가 동네 빵집의 메뉴를 풍성하게 만든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동네 빵집과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시피가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제품 개발, 홍보, 기술 세미나 등 동네 빵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삼양사 서브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동네 빵집과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크리스마스 케이크 레시피가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제품 개발, 홍보, 기술 세미나 등 동네 빵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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