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이 점포에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신상품 ‘오징어땡어묵’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미니스톱이 이번에 출시하는 ‘오징어땡어묵’은 동그란 원형 모양의 어묵으로, 최근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드라마의 중요 이슈 포인트인 동그라미 도형을 모티브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미니스톱은 ‘오징어땡어묵’을 부산지역 정통 어묵 브랜드 ‘효성어묵’과 함께하여 출시하였다. ‘효성어묵’은 1960년 부산에서 설립되어 수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3대째 부산 어묵의 맛을 이어가고 있는 정통 수제어묵 브랜드이다. 수제어묵 업계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했고 2009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취득했다.


미니스톱의 ‘오징어땡어묵’은 오징어를 주원료로 국내산 대파, 당근 등 국내산 생채소를 균형 있게 배합하였다. 특히 오징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국내산 생채소의 향이 최적의 비율로 조합되어 일반 어묵보다 쫀득하고 풍부한 풍미를 자랑한다. 가격은 1,000원이다.

미니스톱 FF1팀 송현규 MD는 “최근 날씨가 많이 추워져 고객들이 점포 내에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어묵을 추가했다“며, “쌀쌀한 겨울철에 고객들이 몸과 마음을 녹일 수 있도록 따뜻하고 맛있는 상품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