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세기 야수파를 대표하는 앙리 마티스의 전시회가 오는 12월 서울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막한다.
오는 12월21일 개막하는 '앙리 마티스: 라이프 앤 조이'는 원화 약 200점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다.

앙리 마티스는 파블로 피카소와 더불어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로 불린다.


이번 전시는 마티스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티스의 선의 미학과 그래픽 아트를 집중 조명한다.

마티스의 작품과 더불어 프랑스 현지에서 마티스의 발자취를 따라 촬영한 영상과 마티스의 색을 표현한 신개념 미디어아트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한국 대표 도예가 지산 이종능과 나전칠기 작가 이용선 서울 남부기술교육원 교수가 마티스를 오마주한 작품도 공개한다.


한편 이번 전시를 50% 할인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10일부터 티켓링크와 네이버, 티몬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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