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날 오후 4시50분쯤 인천 남동구 한 빌라 3층에서 부부인 40대 여성 B씨와 50대 남성 C씨 그리고 이들의 자녀인 20대 여성 D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등은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중 범행 당일 낮 12시50분쯤 B씨 가족이 거주하는 주거지에 찾아가 소란을 피웠다가 112신고를 받고 지구대로 체포됐다.
이후 지구대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경범죄처벌법상 불안감조성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귀가 조치됐다. 하지만 다시 흉기를 들고 B씨 가족이 거주하는 주거지를 찾아가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당시 A씨도 머리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B씨 등이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 중 A씨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B씨 등은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빚던 중 범행 당일 낮 12시50분쯤 B씨 가족이 거주하는 주거지에 찾아가 소란을 피웠다가 112신고를 받고 지구대로 체포됐다.
이후 지구대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경범죄처벌법상 불안감조성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귀가 조치됐다. 하지만 다시 흉기를 들고 B씨 가족이 거주하는 주거지를 찾아가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범행 당시 A씨도 머리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B씨 등이 모두 병원으로 옮겨져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 중 A씨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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