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현아가 혀를 빼꼼 내민 모습이 담겨 있다. 혓바닥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그림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현아는 놀란 팬에게 '편의점에서 파는 스티커'라고 설명해 논란을 잠식시켰다.
현아는 던과 2018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현아는 던과 키스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