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06명보다 119명 늘어 2125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9만9591명(해외유입 1만540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39명 ▲경기 653명 ▲경남 45명 ▲부산 86명 ▲울산 9명 ▲대구 38명 ▲강원 51명 ▲경북 9명 ▲충북 28명 ▲대전 35명 ▲인천 131명 ▲광주 11명 ▲전남 29명 ▲전북 55명 ▲충남 42명 ▲제주 43명 ▲세종 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623명(서울 839명, 경기 653명, 인천 131명)으로 76.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87명으로 23.1%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2명 늘어 누적 313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9%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0~16일) 동안 2425→ 2520→ 2368→ 2324→ 2419→ 2006→ 2125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409→ 2494→ 2358→ 2310→ 2401→ 1896→ 2110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282.6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