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는 성경글을 올렸다.
그는 "#쫑긋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예민합니다. 함께 사랑하며 살라 만드신 세상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께서 주신 이 강령을 마음에 새기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라는 글을 함께 덧붙였다.
백지영은 최근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메인 마스터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줘 반전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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