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16일 절친 김민재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사진=황희찬 인스타그램(왼), 뉴스1
황희찬이 절친 김민재의 생일을 축하했다.
황희찬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김민재와의 사진을 공유했다. 또 'happy birthday' 이모티콘을 넣으며 우정을 과시했다. 김민재의 생일은 11월16일다.

김민재 역시 황희찬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은듯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1996년생 동갑내기로 절친이다. 두 선수 모두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당당히 주전으로 활약중이기도 하다.


두 사람이 속한 대표팀은 오는 17일 0시(한국시각)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이라크를 상대로 월드컵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6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