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홍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쯤 홍성군 한 회전교차로에서 A씨(18·여)가 몰던 승용차가 가전제품 매장 쪽으로 돌진했다. 음주나 무면허 운전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렌터카를 빌려 친구 B씨(18·여)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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