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하=뉴스1) 이성철 기자 = 축구선수 구자철(왼쪽)이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를 찾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1.1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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