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A 측은 "최근 새로운 친구들을 데리고 마르치아노 미술 재단을 방문하는 기쁜 일이 있었다. 즐거운 인연을 만들어 준 미키 리(이미경 CJ 부회장)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마르치아노 미술 재단을 방문한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과 정우성, 강동원, 박해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 등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넷플릭스 역대 최고 화제작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이정재와 임세령은 편안한 캐주얼 점퍼에 운동화 차림에도 눈에 띄는 훤칠한 키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재 옆에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그의 팔짱을 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마르치아노 미술 재단을 방문한 이정재와 임세령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과 정우성, 강동원, 박해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 등도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넷플릭스 역대 최고 화제작 ‘오징어게임’으로 글로벌 스타로 거듭난 이정재와 임세령은 편안한 캐주얼 점퍼에 운동화 차림에도 눈에 띄는 훤칠한 키와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정재 옆에는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그의 팔짱을 끼고 있다.
이정재와 임 부회장은 햇수로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교제가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지난 2015년 1월이다. 당시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고, 이정재 측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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