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회장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산당' 관련 발언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기사에는 자신의 "공산당이 싫어요"와 관련 공감 의견과 중국인들의 불매운동 우려 등이 담겼다.
이에 정 부회장은 "반공 민주주의에 투철한 애국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라는 국민교육헌장 글 일부를 함께 적었다.
이어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라며 "난 초·중·고등학교 때 이렇게 배웠다"고 말했다.
앞서 정 부회장은 잭슨피자 관계자들과 빨간 지갑을 든 사진을 올리며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라"고 글을 올렸다. 해시태그로는 '난 공산당이 싫어요'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이 표출된 이후 일부 친여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 부회장의 발언이 중국 관광객들의 신세계 불매운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정 부회장은 이런 반응에도 개의치 않는다는 모습이다.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올리는 게시글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정 부회장은 잭슨피자 관계자들과 빨간 지갑을 든 사진을 올리며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라"고 글을 올렸다. 해시태그로는 '난 공산당이 싫어요'를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이 표출된 이후 일부 친여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 부회장의 발언이 중국 관광객들의 신세계 불매운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정 부회장은 이런 반응에도 개의치 않는다는 모습이다.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올리는 게시글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