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187명보다 105명 늘어 3292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6065명(해외유입 1만544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423명 ▲경기 965명 ▲경남 98명 ▲부산 90명 ▲울산 9명 ▲대구 73명 ▲강원 61명 ▲경북 50명 ▲충북 26명 ▲대전 36명 ▲인천 195명 ▲광주 34명 ▲전남 40명 ▲전북 54명 ▲충남 80명 ▲제주 28명 ▲세종 10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583명(서울 1423명, 경기 965명, 인천 195명)으로 78.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89명으로 21.1%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9명 늘어 누적 318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2~18일) 동안 2368→ 2324→ 2419→ 2006→ 2125→ 3187→ 329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358→ 2310→ 2401→ 1896→ 2110→ 3163→ 3272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501.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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