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측은 “예상 회복 기간은 약 4~6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라며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끝에 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김도연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부 논의 끝에 아티스트 컨디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 및 팬 사인회는 멤버들과 함께 진행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판타지오는 “김도연의 빠른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당분간의 퍼포먼스가 동반된 스케줄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며, 추후 컨디션 회복에 따른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스케줄러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판타지오는 “김도연의 빠른 회복과 충분한 휴식을 위해 당분간의 퍼포먼스가 동반된 스케줄에는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며, 추후 컨디션 회복에 따른 변동 사항이 있을 시 스케줄러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지난 9일 김도연은 ‘왼팔 손목 골절’ 진단을 받았다. 판타지오는 “회복 시까지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라는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병원 통원치료 및 충분한 휴식을 취할 예정이며, 회복 경과를 지켜본 후 미니 5집 앨범 활동 진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끝으로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위키미키는 18일 5번째 미니앨범 ‘I AM M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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