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3292명보다 258명 줄어 303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9099명(해외유입 1만5472명)이다. 사흘째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섰다. 이는 2020년 1월20일 코로나19 첫 국내 확진자가 나온 이후 처음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397명 ▲경기 844명 ▲경남 78명 ▲부산 76명 ▲울산 4명 ▲대구 47명 ▲강원 72명 ▲경북 49명 ▲충북 20명 ▲대전 53명 ▲인천 187명 ▲광주 24명 ▲전남 46명 ▲전북 24명 ▲충남 56명 ▲제주 31명 ▲세종 3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2428명(서울 1397명, 경기 844명, 인천 187명)으로 80.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83명으로 19.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28명 늘어 누적 3215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9%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3~19일) 동안 2324→ 2419→ 2006→ 2125→ 3187→ 3292→ 3034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2310→ 2401→ 1896→ 2110→ 3163→ 3272→ 3011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594.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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