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소방서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21일 오전 1시25분쯤 서울 구로구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주민 63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피스텔 1층 로비 천장에서 검은 연기와 잔해물이 떨어지며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인력에 의해 약 40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로비 천장 등이 그을리는 등 재산피해 4500만원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관 기관과의 합동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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