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가진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일상으로'에서 요소수 관련 질문에 "요소수, 일찍 파악했더라면 하는 아쉬움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문제를 파악한 이후에는 정부가 기민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서 지금은 많이 해소됐다"며 "정부가 평소부터 관심 가지고 관리하는데 요소수는 높은 기술 요하는 물자가 아니고 우리나라도 과거 만들었고 하는데 중국 제품의 가격이 저렴하고 잘 만들어서 의존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출 문제는 언제든지 다른 품목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요소수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관심 가지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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