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공유는 신사역을 몰래 방문, 모자를 푹 눌러쓰고, 후드티를 입은 채 역사 내 설치된 한 광고판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특히 그는 차량에 탑승해 캠코더를 들고 광고를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
광고 영상을 보고 기뻐하는 공유는 "고맙다. 이런 큰 선물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나도 재밌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유는 지난 2001년 KBS 드라마 '학교 4'로 데뷔했다. 오는 12월 24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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