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한 여성이 지하철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 여성은 지하철 바닥에 누워 "인생은 XX"라고 외친 뒤 일어나서 "갑니다"라고 말하며 댄스를 추고 옆 객실로 갔다.
그는 옆 객실로 가는 동안 한 남성에게 "저 너무 귀엽죠?"라고 묻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미션 수행 중인가" "내가 다 부끄럽네" "BJ 아니냐"라며 여성이 돌발 행동을 한 이유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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