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백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th of Join the TVT club! 행복했어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예린은 화려한 패턴과 옆 트임이 돋보이는 롱드레스를 입고, 블랙 롱부츠를 신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금발 헤어스타일과 팔에 새겨진 타투가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백예린은 밴드 발룬티어스의 프론트우먼으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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