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은 오는 24일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에 조성되는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화성동탄2 제일풍경채 퍼스티어는 동탄2신도시 A60블록에 지하 4층~지상 20층, 4개동, 총 3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전용면적 101㎡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월 8일 특별공급에 이어 12월 9일 1순위, 12월 10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추첨제 물량이 많아 가점이 낮은 청약자의 당첨 기회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단지 옆에 초등학교 부지가 있고 도보권에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 부지가 계획됐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예정된 SRT 동탄역을 이용하기 쉽다.
인근에는 동탄도시철도(트램) 1호선 2개역이 예정돼 있다. 신리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접근성이 용이하다. 단지 내부는 위드코로나시대에 주택시장에서 중요성이 커진 조경설계와 커뮤니티를 다양하게 설계했다. 수변시설이 포함된 패밀리가든, 어린이 놀이터, 시니어가든, 잔디마당, 안마당, 육생비오톱 등을 조성한다.
커뮤니티시설은 실내놀이터,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홈스쿨링, 맘스스테이션, 어린이집, 경로당, 주민카페, 여성공동작업장 등이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중대형 평면 도입, 다양한 조경과 커뮤니티가 어우러진 아파트가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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