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디스파뤼’는 24일 밤 11시50분 KBS 2TV에서 첫방송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K-트로트’의 중심에 선 트로트 스타들을 초대해 이들의 팬덤과 함께 착한 챌린지에 도전하는 소통형 예능이다.
지난달 28일 KBS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구독자 455만명)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첫 회부터 40만뷰를 넘어섰을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은 ‘뽕디스파뤼’는 이날부터 KBS2채널을 통해서도 전파를 탄다.
첫 게스트로 이찬원의 찐친인 신인선과 황윤성이 참여했다. 양지은, 홍지윤도 여성 게스트로 출격했다.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MJ 등이 출연해 김종민, 이찬원과 상상초월 케미를 발산한다.
제작진은 “이찬원이 ‘찬또위키’라는 애칭과 함께 트로트 황금인맥을 갖고 있는 만큼 매회 화려한 게스트들이 ‘뽕디스파뤼’를 빛내줄 예정”이라며 “방송에서 들려주지 않았던 새로운 노래부터 각종 게임, 팬들과 함께 하는 착한 챌린지 등으로 최애 트롯돌 예능의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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