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음성 기업복합도시에 연내 B5블록 687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르면 내년까지 B1블록 675가구, B2블록 875가구, B4블록 1027가구, B6블록 630가구 등 총 494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B1·B2·B3블록에는 대우건설, GS건설(예정) 등 10대 건설업체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74~110㎡(전용면적) 총 1048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