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바이에른 뮌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요주아 키미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사진=키미히 인스타그램
요수아 킴미히(바이에른 뮌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뮌헨은 2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킴미히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현재 격리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킴미히는 안전을 담보할 수 없어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소신을 피력해온 바 있다. 당시 백신 미접종 발언에 비난 여론도 적지 않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