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라이팅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빛으로 밝히는 자연과 함께 건강한 일상생활 회복을 기대하며 기획됐다. ‘일루미네이쳐(Illumination + Nature), 겨울 빛으로 내린 세상’이라는 테마로 무스, 사슴, 퍼트리 등의 조형물이 밝은 빛과 만나 IFC서울 곳곳을 아름다운 자연의 세상으로 변신시켰다.
IFC몰 외부 광장인 노스파빌리온부터 GL층 사우스게이트, 노스/사우스 가로수, IFC오피스 로비 등 다양한 곳에서 무스 패밀리와 함께 루돌프가 끄는 산타 썰매, 퍼트리, 화려한 볼트리 등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IFC서울은 이번 페스티벌에서 ‘친환경’을 강조했다. 노스 파빌리온 잔디 광장에 설치된 오가닉 볼 트리 조형물 및 몰 내 보이드에 사용된 ‘오가닉 볼’은 PEFC(Programme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 인증을 받은 100% 자연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오가닉 제품을 사용했다.
IFC서울은 이번 페스티벌을 기념해 12월12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IFC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라이팅 페스티벌 조형물이 설치된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IFC서울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라이팅 페스티벌은 방문객들과 함께 하는 IFC서울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올해는 특별히 건강한 일상 회복을 맞이하는 고객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친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새겨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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