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최근 2주 동안 '2005→2124→3187→3292→3034→3205→3120→2827→2698→4115→3938→3901→4068→392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27일)과 비교해 140명 줄었다. 전주인 21일 3120명 보다는 808명 늘었고, 2주 전인 14일의 2418명보다는 1510명 많은 수치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3893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주간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3616.3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나타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027명(서울 1668명, 인천 276명, 경기 1083명)으로 전국 77.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866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634명 대비 13명이 늘어 647명으로 집계됐다. 6일 연속 연속 최다치 경신이다. 2주 동안 471→495→522→506→499→508→517→515→549→586→612→617→634→64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역시 56명 늘며 역대 최다치를 나타냈다. 누적 사망자 수는 3548명으로 최근 2주간 12→22→21→29→28→29→30→24→30→34→39→39→52→56명 등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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